직구 계산기를 직접 만든 이유 — 배대지 30곳 비교가 너무 귀찮아서
직구가 진짜 이득인지 끝까지 계산하기가 너무 번거로워서, 미국·일본·중국 30곳 배대지 요금과 관세·면세한도를 30초에 비교해주는 짐스캐너를 직접 만들었습니다. 왜 만들었는지부터.
직구가 진짜 이득인지 끝까지 계산하기가 너무 번거로워서, 미국·일본·중국 30곳 배대지 요금과 관세·면세한도를 30초에 비교해주는 짐스캐너를 직접 만들었습니다. 왜 만들었는지부터.
드디어 시리즈의 마지막 글입니다. 소싱으로 팔 물건을 고르고, 등록으로 올리고, 가격과 재고까지 자동으로 관리했다면, 이제 남은 건 ‘주문 처리’와 ‘고객 응대(CS)’입니다. 사실 이 두 가지는 판매가 잘될수록 폭증하는, 가장 무서운 반복 작업이에요. 주문이 하루 다섯 건일 때는 손으로 처리할 만하지만, 쉰 건, 백 건이 되면 송장 입력과 문의 응대만으로 하루가 다 갑니다. 이번 글에서는 그…
경쟁가·재고를 감시하고 규칙대로 대응하는 자동화 개념과 스케줄러 구현, 안전장치, 그리고 AI 이상탐지.
상세페이지 템플릿화로 대량 등록을 자동화한 방법과, 제목·상세설명을 생성하는 AI 스킬.
팔릴 상품을 찾는 소싱을 ‘수집 후 규칙으로 거르기’로 자동화한 개념·구현, 그리고 상품성 판단에 쓴 AI 스킬.
쿠팡 셀러의 반복 작업(소싱·등록·가격·재고·주문·CS)을 어디까지 자동화할 수 있는지 큰 그림과 자동화 개념, AI의 역할을 정리합니다.